카테고리 : 찌끄림.
2008/08/26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 건지.
2008/08/23 아파도 병원에 못가구 ㅠㅠ [2]
2008/08/21 어색하네요. [6]
2008/07/20 생존신고 [1]
2008/07/07 또 넘어졌어효 ㅠㅠ [3]
2008/07/04 아.. 피곤한 프라이데잇~ 입니돠 ㅡㅜ
2008/07/01 사고치다 2 [3]
2008/06/19 술을 끊자 인간아 ㅠㅠ [4]
2008/06/17 사고치다 -_-;;;
2008/06/16 첫출근 감상 - [2]
2008/06/15 자야 한돠아~! [5]
2008/06/13 한걸음 - [2]
2008/06/11 면접 - [2]
2008/06/09 세상에.. 나 일년넘게 백수였던거였어?? [2]
2008/06/07 깝깝하다...
2008/06/06 [시]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2008/06/06 뭔가 파란만장한 귀가길...? -_-;;; [6]
2008/05/28 우쥬 플리즈 닥쳐줄래?
2008/05/27 작은 촛불하나 -
2008/05/27 마지막 만찬은 곱창으로~ .. 쿨럭;;
2008/05/25 미사 시간 잡소리 - [2]
2008/05/22 인간관계가 얇은걸 후회하지는 않는데 안타까울때는 있어요. [2]
2008/05/22 이 근거 없는 자신감은? -_-;;;
2008/05/21 근황 - [8]
2008/05/16 전공서적을 버리다 - [2]
2008/05/13 멍 -
2008/05/13 - .
2008/05/10 헌혈 - [2]
2008/05/08 아.. 배때기야 ㅠㅠ [6]
2008/05/06 늦은 밤 찌끄림. [2]
2008/05/04 독신이 희망사항인데 - [6]
2008/05/04 술을 자제 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2008/05/03 졸려요 =.= [4]
2008/05/01 안자고 뭐하니;;; [6]
2008/04/17 잇츠 레이닝 머니~!! 알레루야~!! [6]
2008/04/15 원기회복 - [8]
2008/04/12 의욕상실
2008/04/08 베고파요 ㅠㅠ [6]
2008/04/08 기운이 없다.
2008/04/06 약속을 깸.
2008/04/05 오늘의 섭식 - [2]
2008/04/05 자다가 깼더니.. 새롭군요 -_- [2]
2008/03/27 다이어트..해야하는건가? (먼산) [2]
2008/03/27 허기가 지네요 -_-
2008/03/25 아.. 오징어가 다 떨어졌다 ㅠㅠ
2008/03/22 달밤의 방청소 [6]
2008/03/22 문서까지 지랄이냐. [2]
2008/03/19 따지고들면 들수록 어이없는 내 경제생활. [4]
2008/03/19 찰싹찰싹~
2008/03/11 아놔~ 미치겠네 이놈의 회사 ㅡㅡ^ [4]
2008/03/08 스트레스성 질병 - [2]
2008/03/08 너는 나의 선택이다. [4]
2008/03/04 지금도 ㅋㅋ 되는 이야기..
2008/03/02 돈이 펑~ 펑~ 나가네요 ㅠㅠ [2]
2008/03/01 웰컴 투 즈완`s 월드~!! [2]
2008/02/21 선택 - [2]
2008/02/12 게 살 발라주는 사람. [6]
2008/02/12 잘라 냈는데
2008/01/30 졸려요 =.=
2008/01/30 - .
2008/01/21 피곤하군요 ㅠㅠ [2]
2008/01/11 잘 살고 있습니다 [6]
2007/12/29 결론은 독립 -
2007/12/26 아.. 역시 나의 파워에너지!!!
2007/12/10 진지하게 퇴사를 결심하다 - [8]
2007/12/02 시험이긴 합니다만.. [4]
2007/11/27 관계 틀어지지 않게 술자리 피하는 법 [3]
2007/11/21 복잡해 - [4]
2007/11/19 슬롸이딩 ~ ㅠㅠ [4]
2007/11/15 콜센터 일상다반사 - [2]
2007/11/14 다욧의 절박함 -_- [8]
2008/08/23 아파도 병원에 못가구 ㅠㅠ [2]
2008/08/21 어색하네요. [6]
2008/07/20 생존신고 [1]
2008/07/07 또 넘어졌어효 ㅠㅠ [3]
2008/07/04 아.. 피곤한 프라이데잇~ 입니돠 ㅡㅜ
2008/07/01 사고치다 2 [3]
2008/06/19 술을 끊자 인간아 ㅠㅠ [4]
2008/06/17 사고치다 -_-;;;
2008/06/16 첫출근 감상 - [2]
2008/06/15 자야 한돠아~! [5]
2008/06/13 한걸음 - [2]
2008/06/11 면접 - [2]
2008/06/09 세상에.. 나 일년넘게 백수였던거였어?? [2]
2008/06/07 깝깝하다...
2008/06/06 [시]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2008/06/06 뭔가 파란만장한 귀가길...? -_-;;; [6]
2008/05/28 우쥬 플리즈 닥쳐줄래?
2008/05/27 작은 촛불하나 -
2008/05/27 마지막 만찬은 곱창으로~ .. 쿨럭;;
2008/05/25 미사 시간 잡소리 - [2]
2008/05/22 인간관계가 얇은걸 후회하지는 않는데 안타까울때는 있어요. [2]
2008/05/22 이 근거 없는 자신감은? -_-;;;
2008/05/21 근황 - [8]
2008/05/16 전공서적을 버리다 - [2]
2008/05/13 멍 -
2008/05/13 - .
2008/05/10 헌혈 - [2]
2008/05/08 아.. 배때기야 ㅠㅠ [6]
2008/05/06 늦은 밤 찌끄림. [2]
2008/05/04 독신이 희망사항인데 - [6]
2008/05/04 술을 자제 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2008/05/03 졸려요 =.= [4]
2008/05/01 안자고 뭐하니;;; [6]
2008/04/17 잇츠 레이닝 머니~!! 알레루야~!! [6]
2008/04/15 원기회복 - [8]
2008/04/12 의욕상실
2008/04/08 베고파요 ㅠㅠ [6]
2008/04/08 기운이 없다.
2008/04/06 약속을 깸.
2008/04/05 오늘의 섭식 - [2]
2008/04/05 자다가 깼더니.. 새롭군요 -_- [2]
2008/03/27 다이어트..해야하는건가? (먼산) [2]
2008/03/27 허기가 지네요 -_-
2008/03/25 아.. 오징어가 다 떨어졌다 ㅠㅠ
2008/03/22 달밤의 방청소 [6]
2008/03/22 문서까지 지랄이냐. [2]
2008/03/19 따지고들면 들수록 어이없는 내 경제생활. [4]
2008/03/19 찰싹찰싹~
2008/03/11 아놔~ 미치겠네 이놈의 회사 ㅡㅡ^ [4]
2008/03/08 스트레스성 질병 - [2]
2008/03/08 너는 나의 선택이다. [4]
2008/03/04 지금도 ㅋㅋ 되는 이야기..
2008/03/02 돈이 펑~ 펑~ 나가네요 ㅠㅠ [2]
2008/03/01 웰컴 투 즈완`s 월드~!! [2]
2008/02/21 선택 - [2]
2008/02/12 게 살 발라주는 사람. [6]
2008/02/12 잘라 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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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잘 살고 있습니다 [6]
2007/12/29 결론은 독립 -
2007/12/26 아.. 역시 나의 파워에너지!!!
2007/12/10 진지하게 퇴사를 결심하다 - [8]
2007/12/02 시험이긴 합니다만.. [4]
2007/11/27 관계 틀어지지 않게 술자리 피하는 법 [3]
2007/11/21 복잡해 - [4]
2007/11/19 슬롸이딩 ~ ㅠㅠ [4]
2007/11/15 콜센터 일상다반사 - [2]
2007/11/14 다욧의 절박함 -_-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