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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포토로그 마이가든





이제 겨울인건가요? ^.ㅜ 찌끄림.



아침에 일어나니 안그래도 오래된 집이라 외풍이 심한데
창문 다 닫아놓았음에도 뭔가 길거리 노숙을 하고 깬듯이 느껴지는 찌부드드함이라니.......
(노숙자의 기분을 네가 어찌아냐고하시면.... 태지의 화 예매당시..그때는 인터넷 예매제도가 없고
제일은행앞에서 기다렸다가 은행 문열자마자 티켓사는걸로 입장순서가 체크되었던때라...
그때 노숙 좀 했더랬지요.... 오빠님 컴백 콘서트때도 쫌 했구요.... ( -_-)y-ㅇ0  )


쨋든......;
너무너무너무 춥네요...
체감온도 영하라는 말은 들었지만
아직 추위에 익숙해지지 않은지라 마을버스기다리는 내내 욕이....쿨럭;;;;

근데 지하철을 타니 또 덥더라구요....;;;

딱 감기걸리기 좋은 날씨인것 같습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전 월급받으면 따수운 자켓 질러야겠습니다...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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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G세린 2009/11/02 18:24 # 답글

    아.. 춥다그러더라구요;
    오늘 나가질 않아서;
    나갈일이 없어서 걱정 않고있었는데
    나갈일이 생겼어요 ㅋㅋㅋㅋ
    추움을 맛보고 돌아오겠습니다(...)
  • 서녕냥 2009/11/11 14:38 #

    세린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잘 지내셨죠?
    바짝 추웠다가 요즘엔 좀 풀리나 싶더니 오늘은 바람이 차서 춥게 느껴지네요.
    추움은 잘 맛보고 오셨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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