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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비밥 2007/01/20 21:34 # 답글

    지진 났어요 지진!;;;
    난생 처음 느껴보는 지진;;;;;; 당황스럽습니다;;;
  • ruirui 2007/01/21 22:12 # 답글

    새로 방명록이 올라왔구료!
  • 비밥 2007/01/25 17:47 # 답글

    http://cowbb.egloos.com/2958358
    제 나름대로 노래 추천;;; 이라기보단 그냥 제가 즐겨듣는 곡중에 추렸습니다.
    이거이거 넘 늦어져서 엠엔케스트의 존재도 최근의 알아서리 -_-;;;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맘에 드는 곡이 있으실줄은 모르겠지만 ^^;;;;
  • 서녕냥 2007/01/27 22:16 # 답글

    비밥 님 // 문명히 모니터가 흔들렸고 바닥에서 진동이 느껴졌음에도
    전 그저.. 저희집이 낡아서.. 집 주변으로 트럭이 지나가나보다.... 그러고 있었습니다 -_-;;;;;
    나중에 지진인거 알고나니 무섭더라구요..컹...;;


    루이 양 // 응! ^^;; 방명록 밀린줄도 몰랐;;;

  • 2007/02/02 00:2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밥 2007/02/02 17:31 # 답글

    요즘 힘든일이 있으신듯? 하네요.
    한달이 지나갔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새해가 시작되는건데 힘내세요!!
  • 서녕냥 2007/02/04 22:40 # 답글

    비공개 님 // 왜 이리 힘든 시간은 길기만 한걸가요? ^^;
    난 아닌데.. 난 웃고싶은데 옆에서 뚱한 얼굴로 ' 넌 웃지마' 종용하는 듯해서 소름끼치기도하고.
    하고싶은걸 하고 살고푼것 뿐인데 비공개님도 저도 그 길이 참 힘드네요 ^^
    내년엔 님도 저도 같이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 작년 이맘땐 내가 좀 그랬지? ㅋㅋㅋ 이럴수있기를....


    비밥 님 // 자야 뭐 늘 힘들죠<-응?;;
    네.. 힘내야죠 ^^ 아자!!
  • 비밥 2007/02/20 08:41 # 답글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나름 바빠서 좀 늦게 인사남겨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서녕냥 2007/02/20 20:44 # 답글

    비밥 님 // 어익후.... 감사합니다 ^^
    인사성 없는 이웃을 두시는 바람에 (...)
    제가 그렇죠 뭘 ~ ( -_-)~
    비밥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적으셨던 소망들 꼭 이루시길 바래요 ^^
  • G-세린 2007/02/20 21:10 # 답글

    에헹~ 링크 납치합니다. //ㅅ//

    요즘 이웃 만들기를 안해서 말이죠~
  • 서녕냥 2007/02/24 22:07 # 답글

    G-세린 님 // ^^
    좋은 인연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G-세린 2007/02/25 23:41 # 답글

    앗. 그러고 보니.. 블로그 제목이 말이죠.
    저 대학 1학년때 영어회화 교제 제목과 같군요 ㅎㅎ
  • 서녕냥 2007/03/01 00:11 # 답글

    G-세린 님// 전 이 문구를 어디서봤더라.....;; 책이였던거 같은데 기억이..쿨럭;;

    ... 전 영어가 시러요 -0-;;;;
  • 2007/04/03 17:4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서녕냥 2007/04/15 00:28 # 답글

    비밀글 님// 제가 남긴 글..확인 하실려면 좀 걸리시겠네요^^
    어쨌든.. 잘 지내시고. 건강하게 뵈요 ^^
  • G-세린 2007/07/12 01:03 # 답글

    우엇. 포스팅 올라와서 왔는데..
    덧글 못다는 시츄에이숑!

    예전에도 회사일로 울었다고 쓰신거 같았는데^^
    잘 되실거에요 ;ㅁ; 홧팅!

    큼큼.
  • 서녕냥 2007/07/14 00:56 # 답글

    세린 님 // 넵~! 그냥 저 혼자 지껄이고 싶어서 댓글 허용안함으로 올렸어요 ^^
    사회생활이 다 그런건지 제 성격이 지랄맞은건지....;;

    직장생활하면서 세번째 운 일이네요.

    뭐 다그런거겠죠 (...)

  • 사츠키 2007/08/30 02:39 # 답글

    예~전에 미디엄 얘기 하신 적 있었죠? 그때는 잘 몰라서 그런게 있나부다 했는데
    요즘에 TV에서 해주잖아요.. 밥먹으면서 넋놓고 보는 걸로 모자라 다운받아 보고있스빈다..
    수험생이 미쳤죠;;;;;;;;; 다행스럽게 2x09까지 보고 끊었습니다..
    이유는 클박 상품권이 소진되서.. (상품권 남았으면 끝장을 봤을 인간...)

    미디엄을 보면서 나도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항간에 '결혼을 부르는 드라마'로 유명하더군요.. ㅋㅋ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한국땅 어딘가에는 조 드부아 같은 남편이 과연 있을까요?
    아.. 브리짓 같은 딸 갖고 싶어요.. ㅋㅋ
  • 서녕냥 2007/09/02 21:58 # 답글

    사츠키 님 // 작년겨울쯤이엿껄로...쿨럭;;;
    그때 미드 다운에 미쳐있을때리서 고스트위스퍼라랑 같이 다운받아봣던거였죠 ^^

    사실... 그 남푠!!! 느무느무 착하잖아요!!
    아니 왜 저따위로 혼자 일이나 치고다니고!! 속썩이는 여편네한데 왜 저런 헌신적인 남푠이!!!!
    ... 라며 절규하다가 보기를 때려쳤던 미드.. (먼산)

    고스트위스퍼러 남편도 넘 착하더만 이쪽은 더헤요...;;


    + 브리짓.. 제 영어학원 이름인데요 ㅋㅋㅋ (그냥 세레명으로 결정해버린;; )
    저같은 딸 같고싶다구욤? +.+ <-끌어냇!!;;;;
  • 2008/01/01 17:4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츠키 2008/01/31 16:37 # 답글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다시 수험생으로 돌아왔습니다.. 솔직히 별 기대안하고 있었지만 또 떨어지다니.. 우웅.. ㅠㅠ
    길게 쓰면 너무 우울해질 것 같아 시험얘기는 이만 줄이구요..
    오퐈님도 돌아오셨으니 2008년은 즐겁게 신나게 보내자구요~!! 텐션 업~!!
    설 연휴 잘 보내세요~!! ^ ^
  • 서녕냥 2008/02/12 00:30 # 답글

    사츠키 님 // 움추린 개구리가 더 멀리 높게 뛴대요 ^^
    사츠키님은 멀리 높게 뛰기위해서 잠시 움츠리신것 뿐이에요 ^^
    그러니 우리 다 같이 텐션 업~!! ^0^

    오퐈님 소식도 들려오는 이 좋은날 우리 다 같이 즐겁게 치열하자구요 ^^
  • 비밥 2008/03/23 09:35 # 답글

    그간 잘 지내셨나용? 저 이글루에 다시 복귀했어요오오
    앞으로 자주 뵈용~~~ 그리고 조언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
  • 서녕냥 2008/03/25 00:39 # 답글

    비밥 님 // 비밥님~!! 너무 오랜만이세요 ^^
    그동안 잘 지내신거죠? ^^
    제 첫 이글루 이웃이신데... 걱정했었어요!!! ㅠㅠ

    앞으루 자주 자주 뵈요~ ^^
  • 비밥 2008/07/30 12:05 # 답글

    요즘 정말 바쁘신가봐요 대장의 새로운 소리가 나왔음에도 포스팅이 없으시구~~

    전 일단 친구에게 다운받고;;;; 다른루트로 구입중이에요 ㅋㅋㅋ 당분간 대장 노래만 들을꺼 같아요
  • 서녕냥 2008/09/18 20:54 #

    그러게나말입니다 ㅠㅠ
    완전 의욕상실중이에요...../담배
    위태 상황만 쭉 훓어보는 상태에요...


    비밥님도 추석 잘 보내셨나요? ^^
    너무 늦은 인사와 댓글입니다만.....쿨럭;;;
  • 비밥 2008/09/14 09:58 # 답글

    추석 잘 보내세요오~~ 좀 늦은감이 있지만;;;
  • 비밥 2009/06/06 05:05 # 답글

    요즘 바쁘세요? 소식이 없으시네~ ^^;; 어찌 대장 콘서트 갈 준비는 다 되신거에요? 아아 저도 가고픈데 아시다시피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ㅠ_ㅠ
  • 서녕냥 2009/06/16 13:24 #

    비밥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
    바쁘기도 했지만 마음에 여유가 없이 지냈어요...
    이제 조금 정리가 되서... 다시 조금씩 인사드리려합니다.

    앞으론 종종 소식 남길게요 ^^
  • 사츠키 2009/07/04 22:31 # 답글

    꺄아~ 저 대전공연 갔다왔어요.. ^^ㅎㅎ
    경제사정이 안 좋아서 8집 활동은 아무 것도 참여하질 못했는데
    용산 후기를 보니까 정말이지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어서.. 충동적으로 질렀다는..
    다녀온 소감은?? ㅋㅋ팔로라서 햄볶아요~
    세상에 팬들한테 이렇게 잘하는 가수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요..ㅠㅠ
  • 서녕냥 2009/07/06 00:37 #

    꺄아~ 사츠키님!! 대박 부럽 ㅠㅠ

    그.러.나. 저도 오늘..아니 어제구나.;; 인천공연을 다녀왔다지요?

    저도 팔로라서 햅볶아효 ㅠㅠ


    팔로야~ 나도 어쩔수 없는 남자인가봐아~~


    아.. 오빠님 생목을 바로 코 앞에서 들어버린 팔로 한마리는 오늘밤 잠을 못이룰뿐이고 ㅠㅠ
    어쩜 저래요.. 사람이 어쩜 볼수록 매력적이고..애잔하고 따듯하고.. 어쩜 저래요 정말 ㅠㅠ


    정말 보면볼수록 오빠한텐 우리밖에 없는데.. 우리가 너무 못따라가드려서..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ㅠㅠ


  • 사츠키 2009/08/28 11:00 # 답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중간에 이리저리 옆길로 새던 마음을 다잡고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임고에 도전하려고 해요
    쉬운 길은 아니지만.. 그것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결정을 내렸거든요..
    내일 하는 앵콜공연은 못가지만.. 합격해서 9집 때 올출하면 되니까 괜찮아요.. ^ ^
    남들보다 늦은 지각인생을 살면서 문득 문득 불안하고 힘들고 무서울 때도 많이 있지만..
    그런 어려운 순간들에 매몰되지 않고 두 눈을 들어 앞을 내다보고 살려고 노력하려고 해요..
    지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니까요..
    우리 힘을 내서 잘 살아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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