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owbb.egloos.com/2958358 제 나름대로 노래 추천;;; 이라기보단 그냥 제가 즐겨듣는 곡중에 추렸습니다.
이거이거 넘 늦어져서 엠엔케스트의 존재도 최근의 알아서리 -_-;;;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맘에 드는 곡이 있으실줄은 모르겠지만 ^^;;;;
비공개 님 // 왜 이리 힘든 시간은 길기만 한걸가요? ^^;
난 아닌데.. 난 웃고싶은데 옆에서 뚱한 얼굴로 ' 넌 웃지마' 종용하는 듯해서 소름끼치기도하고.
하고싶은걸 하고 살고푼것 뿐인데 비공개님도 저도 그 길이 참 힘드네요 ^^
내년엔 님도 저도 같이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 작년 이맘땐 내가 좀 그랬지? ㅋㅋㅋ 이럴수있기를....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다시 수험생으로 돌아왔습니다.. 솔직히 별 기대안하고 있었지만 또 떨어지다니.. 우웅.. ㅠㅠ
길게 쓰면 너무 우울해질 것 같아 시험얘기는 이만 줄이구요..
오퐈님도 돌아오셨으니 2008년은 즐겁게 신나게 보내자구요~!! 텐션 업~!!
설 연휴 잘 보내세요~!! ^ ^
꺄아~ 저 대전공연 갔다왔어요.. ^^ㅎㅎ
경제사정이 안 좋아서 8집 활동은 아무 것도 참여하질 못했는데
용산 후기를 보니까 정말이지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어서.. 충동적으로 질렀다는..
다녀온 소감은?? ㅋㅋ팔로라서 햄볶아요~
세상에 팬들한테 이렇게 잘하는 가수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요..ㅠㅠ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중간에 이리저리 옆길로 새던 마음을 다잡고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임고에 도전하려고 해요
쉬운 길은 아니지만.. 그것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결정을 내렸거든요..
내일 하는 앵콜공연은 못가지만.. 합격해서 9집 때 올출하면 되니까 괜찮아요.. ^ ^
남들보다 늦은 지각인생을 살면서 문득 문득 불안하고 힘들고 무서울 때도 많이 있지만..
그런 어려운 순간들에 매몰되지 않고 두 눈을 들어 앞을 내다보고 살려고 노력하려고 해요..
지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니까요..
우리 힘을 내서 잘 살아보자구요..^ ^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