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점점 애용한는 술의 도수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소주에서..청하..그리고 맥주...쿨럭;;;
근데 맥주가 술값은 젤 많이 들어요 ㅋㅋ
대딩땐 소주의 그 쓴맛에 미쳐서 미친듯이 마셨고
( 요구르트 소주 시킨 자리에서 싱겁다고;; 저 혼자 소주시켜 마신일은 아직까지 화제던만요 -_-;; )
술이 안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청하로 종목전환하고 잘 마셨는데..
이젠 청하도 안받아요 ㅠㅠ
흑.. ㅠㅠ
맥주.. 배부른데...꺼억~ ㅡ0ㅡ
사실...;
지금까지 맥주 3캔 마시고 알딸딸~해진 서녕냥의 잡소리였;;;;
켈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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