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안그래도 오래된 집이라 외풍이 심한데
창문 다 닫아놓았음에도 뭔가 길거리 노숙을 하고 깬듯이 느껴지는 찌부드드함이라니.......
(노숙자의 기분을 네가 어찌아냐고하시면.... 태지의 화 예매당시..그때는 인터넷 예매제도가 없고
제일은행앞에서 기다렸다가 은행 문열자마자 티켓사는걸로 입장순서가 체크되었던때라...
그때 노숙 좀 했더랬지요.... 오빠님 컴백 콘서트때도 쫌 했구요.... ( -_-)y-ㅇ0 )
쨋든......;
너무너무너무 춥네요...
체감온도 영하라는 말은 들었지만
아직 추위에 익숙해지지 않은지라 마을버스기다리는 내내 욕이....쿨럭;;;;
근데 지하철을 타니 또 덥더라구요....;;;
딱 감기걸리기 좋은 날씨인것 같습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전 월급받으면 따수운 자켓 질러야겠습니다...흐흐흐흐.....
최근 덧글